오늘은 미국의 추수감사절이랍니다!
캐나다의 경우 10월에 지내는 이 휴일은 수확에 감사하며, 지난해를 축복하는 데 중심을 두고 있습니다. 전통적으로 종종 칠면조와 같은 축제 음식을 가족 및 친구들과 나누어 먹으며 축하합니다. 오늘의 행복한 작품과 함께, 추수감사절을 축하하는 모든 이들에게 기쁨, 따뜻함과 단란함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작품 구성의 중심부에서 만찬에 참석한 손님들이 그 감각들을 구현하고 있습니다. 음악과 노래하는 아이들은 청각을 표현하며, 밍크를 쓰다듬고 있는 여인은 촉각을 떠올리게 합니다. 굴을 먹으려 하는 또 다른 여인은 미각을 상징하며, 큐피드의 머리카락을 잡아당기고 있는 원숭이는 다시 또 촉각을 나타냅니다.
주위의 동물들과 그림들은 모두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다. 클라비코드 위의 <수태고지(The Annunciation)>와 <미네르바의 파르나소스 방문(Minerva’s Visit to Parnassus)>은 청각을, <치과의사(The Dentist)>는 촉각을, <부유한 에플론의 처벌(The Punishment of the Rich Epulon)>과 <가나의 혼인잔치(The Wedding at Cana)>는 미각을 나타냅니다.
추수감사절을 축하하며, 특별한 선물을 마련할 예정이므로 내일 DailyArt 앱 확인하는 걸 잊지 마세요. :)
추신. 미국 예술에서 추수감사절을 묘사한 가장 유명한 그림 속에 숨겨진 이야기를 읽어보세요. 무엇인지 아시겠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