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실에서 막 가져온 꽃(Fresh from the greenhouse) by Jessica Hayllar - 1885 - 39.4 x 27.9 cm 온실에서 막 가져온 꽃(Fresh from the greenhouse) by Jessica Hayllar - 1885 - 39.4 x 27.9 cm

온실에서 막 가져온 꽃(Fresh from the greenhouse)

판자에 올려진 종이에 유채 • 39.4 x 27.9 cm

  • Jessica Hayllar - 16 September 1858 - 7 November 1940 Jessica Hayllar

    1885

제시카 헤일라(Jessica Hayllar)는 화가 제임스 헤일라의 장녀였으며, 그녀의 자매인 에디트, 매리, 케이트가 그랬던 것처럼 아버지의 철저한 지도 아래 그녀도 상당한 재능을 계발하였습니다. 그녀의 작품 중 다수는 템즈의 웰링포드에 있는 호화스러운 가구들로 장식된 그들 가족의 집인 캐슬 프라이어리(Castle Priory)의 인테리어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그녀는 종종 실내 장면, 지역 주민, 그리고 가족 행사와 모임을 그렸습니다. 창문과 출입구는 그녀 작품에 빈번하게 등장하는 또 다른 주요 소재였습니다. 1900년에 마차에 치여 나빠진 건강으로 인해, 이후 그녀가 아버지와 함께 본모스(Bournemouth)에서 지내던 동안에는 작품활동을 많이 하지 못했습니다. 그녀는 활동 말기에는 주로 꽃 정물화에 집중하였습니다.

이 작품은 공간의 호화로운 장식과 세밀한 묘사에 대한 헤일라의 세련된 능력을 보여줄 뿐만 아니라, 그녀의 대담한 색채 구사력도 보여줍니다. 사랑스럽네요!

추신 1. 당신의 공간에 색과 예술이 필요하다면, 저희의 아름다운 월간 벽걸이 달력으로 장식해 보는 건 어떠실지요? 당신의 공간을 훨씬 밝게 만들어 줄 거라고 확신합니다! (그리고 현재 20% 할인 중이랍니다!)  :)

추신 2. 식물을 누가 좋아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예술 속 멋진 실내용 화초들을 살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