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틸다 브라운(Matilda Browne)은 꽃 그림과 농장 및 가축을 담은 그림으로 유명한 미국의 인상주의 화가였습니다. 그녀는 자신의 작품 속에서 이 집을 자주 묘사하곤 했는데요. 이곳은 제1차 세계대전 이후 그녀가 4년간 살았던 코네티컷의 올드 라임(Old Lyme)에 있는 식민지풍 저택입니다. 노란색과 녹색의 생동감 있는 색채들로 작업함으로써 브라운은 이 2단 박공지붕 집의 세월과 매력뿐만 아니라, 나무 그늘이 진 정원, 활짝 핀 장미와 접시꽃이 있는 예스러운 화단을 담아내었습니다. 노란 장미가 있는 노란 집의 풍경을 담은 이 '무제'의 작품은 보는 이로 하여금 여름의 한 순간으로 들어서게 해주는데요. 이 부드러운 향수는 이미 기억 속으로 스며들고 있는 순간을 떠올리게 합니다.
마틸다 브라운은 마을 중심부에 그녀가 "구식 주택"이라고 칭했던 집을 구매하기 10년 전에 올드 라임을 몇 번이고 방문하였습니다. 1911년에 그녀는 라임 거리 위쪽의 한때 대저택이었던 곳에서 작업하는 예술가 그룹에 합류하였고, 우드로우 윌슨(Woodrow Wilson) 대통령의 예술가 아내였던 엘렌 액슨 윌슨(Ellen Axson Wilson)과 "낡아빠진" 오래된 헛간을 스튜디오로 공유하였습니다.
추신. 잊혀진 여성 인상주의 화가인 마틸다 브라운의 이야기를 살펴보세요!
Matilda Browne